IRP 10년 수익률 사업자 순위
퇴직연금 사업자 38곳의 개인형 IRP 실적배당형 10년 연평균 수익률을 순위로 정리했습니다. 1위 5.88%, 최하위 2.60%로 3.28%p 차이입니다.
금융감독원 공시 데이터를 직접 받아 IRP와 연금저축을 분석합니다. 어디가 더 잘 굴리는지, 수수료가 실제로 얼마나 나가는지처럼 숫자로만 답할 수 있는 질문을 다룹니다.
출처 통합연금포털(금융감독원) 콘텐츠
퇴직연금 사업자 38곳의 개인형 IRP 실적배당형 10년 연평균 수익률을 순위로 정리했습니다. 1위 5.88%, 최하위 2.60%로 3.28%p 차이입니다.
퇴직연금 사업자 36곳 중 IRP 수수료를 0%로 공시한 곳은 4곳입니다. 그런데 이 4곳의 실제 총비용부담률은 0.10%에서 0.38%까지 벌어집니다.
퇴직연금 사업자 38곳의 IRP 실적배당형 수익률을 겹치지 않는 두 구간으로 나눠 비교했습니다. 이전 5년 순위와 최근 5년 순위의 상관은 0.25에 그쳤습니다.
퇴직연금 사업자 39곳의 총비용부담률을 DB·DC·IRP로 나눠 비교했습니다. IRP는 가장 싼 곳과 비싼 곳이 8.8배 차이이고, 같은 사업자의 DB형 순위와 IRP 순위 상관은 0.21입니다.
퇴직연금 사업자의 10년 실적배당형 수익률을 제도별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사업자라도 DB형 순위와 IRP 순위의 상관은 0.1에 그쳤습니다.
퇴직연금 사업자 38곳의 IRP 실적배당형 10년 수익률을 권역별로 갈라 봤습니다. 권역이 설명하는 수익률 차이는 2.8%에 그쳤습니다.
개인형 IRP 가입자부담분 수수료를 사업자 39곳 비교했습니다. 4곳은 수수료가 0%이고, 가장 비싼 곳은 0.465%입니다.
퇴직연금 사업자 38곳의 IRP 총비용부담률과 10년 수익률을 결합했습니다. 비용은 5.9배 차이지만 성과와의 상관은 -0.24에 그쳤습니다.